작품에서 시작하는 탐색
드라마·영화·예능 작품명으로 촬영지를 찾고, 작품과 장소의 연결 근거를 함께 확인합니다.
K-CONTENT TRAVEL COMPANION
Scene Tracker는 영상 콘텐츠 속 촬영지를 검증 가능한 정보와 연결하고, 주변 관광정보와 날씨, 코스와 방문 기록까지 더해 실제 여행으로 이어주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사용자의 촬영지 제보도 운영자 검수를 거쳐 새로운 여행 정보가 됩니다.
WHY
작품 소개, 블로그, SNS에 흩어진 촬영지 정보는 정확한 위치와 주변 여행정보가 부족합니다.
Scene Tracker는 장소의 근거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결합해 “오늘 실제로 다녀올 수 있는가?”에 답합니다.
CORE EXPERIENCE
드라마·영화·예능 작품명으로 촬영지를 찾고, 작품과 장소의 연결 근거를 함께 확인합니다.
촬영지 좌표를 기준으로 날씨와 반경 3km의 관광지·문화시설·음식점을 한 번에 살펴봅니다.
동행, 이동수단, 보행 편의, 관심사를 저장해 장소 상세에서 필요한 방문 정보를 안내합니다.
저장한 장소를 골라 코스를 만들고 저장 탭에서 다시 진입해, 방문 순서 편집과 네이티브 지도·구간별 길찾기로 여행을 이어갑니다.
방문일과 메모, 월별 기록과 코스 진행률을 확인합니다. 동의하면 앱 사용 중 100m 접근을 기기 안에서 기록하고 로컬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회원이 촬영지와 근거를 제보하면 운영자가 보완·승인·병합 과정을 거쳐 검수된 장소로 발행합니다.
HOW IT WORKS
좋아하는 작품을 검색합니다.
출처가 연결된 촬영지 후보를 확인합니다.
장소를 저장하고 방문 순서를 직접 정합니다.
지도와 구간별 길찾기를 따라 이동합니다.
방문을 기록하고 코스 진행률을 확인합니다.
RELIABLE BY DESIGN
미등록 작품은 공개 근거를 바탕으로 촬영지 후보를 조사합니다. 결과는 확정 사실과 분리해 저장하고, 좌표를 추측하거나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장소 정보에 억지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현장 확인에 쓰는 현재 위치는 단말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BUILD STATUS
2026.08.28 기준 검색부터 저장 코스 재진입, 현장 자동 방문 알림, 제보 검수와 운영 지표까지 구현하고 TestFlight 실기기 검증을 진행 중입니다. 개인화 추천, 다국어, 자동 코스 최적화는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구현 완료 기능 영역
부분 구현 기능 영역
FROM SCREEN TO STREET